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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tro로 개인 블로그 시작하기
러닝커브를 낮추고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Astro 블로그 구조
왜 Astro로 시작했는가
본문은 최대한 순수 Markdown으로 유지하고 싶었다. 페이지를 빨리 추가할 수 있으면서도, 나중에 구조를 정리하기 쉬운 방식이 필요했다.
Astro는 정적 사이트 생성에 강하고, Content Collections를 통해 frontmatter 스키마를 명시할 수 있어서 블로그 시작점으로 적합했다.
이번 버전에서 먼저 잡는 기준
- 글은
src/content/blog에서 관리한다. - 레이아웃과 카드, 태그 같은 UI는 공통 컴포넌트로 분리한다.
- 진행 내용과 디자인 원칙은 문서로 계속 남긴다.
앞으로의 방향
v1.0에서는 홈, 글 목록, 글 상세, 소개, RSS, sitemap까지 만든다. 이후에는 태그 페이지, reading time, 다크모드 같은 기능을 점진적으로 추가할 생각이다.